김특붕 (350세)

"게이야 너가 노동이라는걸 제대로 해봤노? 난 해봤다 깝 ㄴㄴ나때는 백수는 죄악이였어"

이러면서 우리 아래 세대들은 고생도 안하고 특이점 누린 새퀴들 이러고있을듯


물론 우린 고생을 해본덕에 특이점이 더 달콤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