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핵폭탄을 시행착오를 격으며 개발되는 와중에서도

수소폭탄의 개발이 당장 가능한가?의 질문은 무의미할 정도로

여겨지게 묘사되는데 


이와 같이 오픈에이 내에선 LLM기반 AI을 통한 ASI 단계를

점칠수도 있다는 거


이게 맞으면 정말 특이점이지


사실 누가 스카치 테이프가 그래핀의 해답이 될 거라 생각했을까? 


가보지 않은 길을 예상하는건

말그대로 예상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