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태까지 LLM 기술을
오픈에이만큼 도달한 적이 없는데
그 기술이 발전해서
어떤게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하는건 예상의 영역일 뿐.
그 기반 데이터라는 것도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기반일 뿐인데
여태 LLM 기반 기술을 제대로 활용한적이 없었으니
추론의 영역이었을 뿐임.
그러니 여기에 대해서 태클 거는
자칭 인공지능 공부하는 사람이란 말도
추론으로 하는 말임.
실제로 안될거라던 기술이 세상에 나올때마다
그 기술을 추론하던 사람들 대다수가
충격에 빠졌음.
"이게 왜 됨?"
그리고 나온 기술을 연구해보니
가능한 이유가 밝혀진거지.
어설프게 아는게 그래서 더 무서운거 아니겠어 자기가 아는 선에서는 죽어도 안될거 같기 때문에ㅋㅋㅋ
열역학이 그렇게 나온 거라고 알고 있음. 증기기관은 존나 돌아가는데, 이게 도대체 왜 됨? -> 열역학 탄생
맞음. 사실 이과 계열이면 절대 추론을 맹신해서는 안됨.
나도 약간 동의. 무언가 벽이 부딪쳐도 가능한 여러 방법을 해보다가 '아 도저히 안 되네....ㅈㅈ' 이러면 진짜 벽으로 인정 받는건데 AI, 딥러닝은 이제 가능성을 인정 받고, 하드웨어 때문에 시도 안 되던 아이디어도 갈수록 시도할 수 있는데 예전 문제 가지고 와서 'XXX 때문에 한계 있음.' 'OOO 때문에 불가능함.' 이러니까 좀 답답함. AI가 생성한 데이터를 넣으면 성능이 내려간다? 그럼 안 내려가게 할 방법 있는지 찾고 개선 시작하려는데 언론이나 사람들은 '그거 안 된다던데. 별 거 없네.' 지구 멸망에서 지구 구원할 나무 심었는데 그게 싹이 자라서 좋아하는데 옆에서 '근데 너무 작다. 뿌리가 얕다. 어쩐다.' 말이 넘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