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법, 제도, 체제, 문화, 문명, 사회를 각자 입 맛에 맞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굴러가기를 원하며 특히 법은 판사의 재량보다도 개인 감정과 여론에 따라서 정말 다르게 판결을 낸다.

반면 초지능은 오직 이성 밖에 없으며 감정이나 여론에 따라서 분위기에 휘둘리지 않음.

즉 인간하고 초지능이 같은 법에 의해서 같은 사건을 놓고 판결을 때린다고 해도 초지능은 좀 더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결과를 도출.

과연 꼭 인간이 지배하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 의문이 들 때가 많더라.

그리고 꼭 초지능에게 지배를 받는다고 해서 그 것을 무조건 부정적은고 볼 것인지 여기에 대한 의문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