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특이점이 와서 AI가 모든 노동을 대체하여
노동의 가치가 상실되고 재화의 개념이 몰락하는 시대
생산수단은 전부 국유화되서 나라에서 관리 공산주의가 됨
후자는 아니다, 특이점이 와도 일부 회사가 AI를 독점하고
사람들 대부분은 실업자가 됐지만 기본소득제를 받아가며 살아간다.
전자는 특이점이 와서 AI가 모든 노동을 대체하여
노동의 가치가 상실되고 재화의 개념이 몰락하는 시대
생산수단은 전부 국유화되서 나라에서 관리 공산주의가 됨
후자는 아니다, 특이점이 와도 일부 회사가 AI를 독점하고
사람들 대부분은 실업자가 됐지만 기본소득제를 받아가며 살아간다.
기본적인 생계는 비시장화될거라고 봄. 스마트폰과 유튜브 발달로 개나 소나 방송인을 시작할 수는 있듯이 미래에는 자급자족을 훨씬 능가하는 생산력을 개개인이 다 발휘할 수 있을거임. 희소성을 가진 가치나 재화는 여전히 시장의 영역이겠지. 거래수단이 돈일지는 모르겠지만
희소성을 가진건, 보석류나 금 은 동 같은 광물류겠네
그딴게 먼 상관인데?
노동의 가치가 상실하는데 대체 왜 공산주의야 시발ㅋㅋ - dc App
마르크스주의 대전제가 노동가치 이론인데 관련이 왜없어 병신새끼야
자본주의도 고용주와 노동자가 있어야 성립이 되는데 씹병신새끼 모르면 댓달지마 특이점 부분 토픽이 공산주의인데
전자의 사회가 온다고 그걸 공산주의라고 말할 수 없다고 봄 공산주의는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받는 게 핵심인데 특이점이 오면 사람이 일을 안 하니 전제 자체가 무너짐. 일은 로봇이 할텐데 로봇은 공산주의에서 강조하는 노동이 아닌 자본임. 마르크스는 노동이 인간 노동이라 했음. 생산수단을 공유한다는 것만 같고 나머지는 다름. 또 공산주의는 사회주의의 최종 단곈데 특이점은 자본주의에서 일어날테고. 이런 사회는 기존 자본주의 개념으로도 한계비용을 0으로 놓고 충분히 해석이 가능함. 효율적 시장에서 재화를 생산하는 한계비용이 곧 가격이므로 가격도 0인 것. 더 나아가서 경제란 희소한 자원의 배분 문제를 다루는 학문인데 더 이상 자원이 희소하지 않다면 자본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경제 사상은 의미 없음
글의 두 가지 시나리오는.. 둘 다 가능성 있어 보임
특이점이 오면 노동을 기계가 대체할테니 공산주의 비스무리한 체계가 도입될 수는 있어도 마르크스 주의에 가까운 공산주의 자체는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