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니네 영웅신화 구조라고 아냐
영웅의 일대기에 12가지 반복되는게 있다는건데 대충
모험을 가서 스승을 만나고 시련을 겪고 보상을 받고 귀환한다 이런 개념임
근데 ㄹㅇ 내가 읽은 모든 판타지 소설은 저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거야 게다가 요즘에 유행하는 마블 영화도 저런 구조를 가지고 있음
이미 큰 틀은 정해졌고 아주 세부적인것만 바꾸는, 모든 작품이 비슷비슷하고 인간들은 전에 있던 신화나 유명한 소설들에서 크게 벗어 날 수가 없다는거지
한마디로 서사구조나 작품들을 몇십 몇백번 본다? 그러면 거기서 조금만 비틀어도 자신만의 작품이 나오는거고 인간도 그 틀에서 계속 쳇바퀴 도는거야
로봇이 교향곡을 작곡할수있어? 아름다운 시를 만들수 있어? 라는 질문은 딮러닝으로 해결될수있더라 ㅅㅂ
영웅의 일대기에 12가지 반복되는게 있다는건데 대충
모험을 가서 스승을 만나고 시련을 겪고 보상을 받고 귀환한다 이런 개념임
근데 ㄹㅇ 내가 읽은 모든 판타지 소설은 저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거야 게다가 요즘에 유행하는 마블 영화도 저런 구조를 가지고 있음
이미 큰 틀은 정해졌고 아주 세부적인것만 바꾸는, 모든 작품이 비슷비슷하고 인간들은 전에 있던 신화나 유명한 소설들에서 크게 벗어 날 수가 없다는거지
한마디로 서사구조나 작품들을 몇십 몇백번 본다? 그러면 거기서 조금만 비틀어도 자신만의 작품이 나오는거고 인간도 그 틀에서 계속 쳇바퀴 도는거야
로봇이 교향곡을 작곡할수있어? 아름다운 시를 만들수 있어? 라는 질문은 딮러닝으로 해결될수있더라 ㅅㅂ
재밌는 이야기는 다 플롯과 클리셰의 변주지. 3막구조, 기승전결, 러시아 마법민담 등 이미 구조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음. 딥러닝으로 이야기의 클리셰들만 엄청 학습해도 재밌는 이야기 만들어낼 듯. AI던전처럼
영웅이 성장하고 마왕잡고 귀환은 원시시대 사냥종족에서 아이디어 얻은거같어
하지만 AI는 완전 새롭고 재밌는 스토리 만들어주면 좋겠어
저걸 비꼬면 명작이고
인간이 재미를 느끼는 이야기 구조가 사실 몇 개 없다. 이미 수천년 전에 그리스 극작가들이 분석 다 끝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