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니네 영웅신화 구조라고 아냐
영웅의 일대기에 12가지 반복되는게 있다는건데 대충
모험을 가서 스승을 만나고 시련을 겪고 보상을 받고 귀환한다 이런 개념임
근데 ㄹㅇ 내가 읽은 모든 판타지 소설은 저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거야 게다가 요즘에 유행하는 마블 영화도 저런 구조를 가지고 있음

이미 큰 틀은 정해졌고 아주 세부적인것만 바꾸는, 모든 작품이 비슷비슷하고 인간들은 전에 있던 신화나 유명한 소설들에서 크게 벗어 날 수가 없다는거지

한마디로 서사구조나 작품들을 몇십 몇백번 본다? 그러면 거기서 조금만 비틀어도 자신만의 작품이 나오는거고 인간도 그 틀에서 계속 쳇바퀴 도는거야

로봇이 교향곡을 작곡할수있어? 아름다운 시를 만들수 있어? 라는 질문은 딮러닝으로 해결될수있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