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예술, 수학-물리 등의 활동은 문제해결 활동이잖아 그래서 이러한 활동을 짬뽕 만들기에 비유하면
사무직은 만들어야하는 짬뽕이 정해져있고 만드는 방식도 정해져있어 적용만 하면 되기에 ai가 쉽게 하는거고
예술은 짬뽕에 해산물을 넣든 라면스프를 넣든 파인애플을 넣든 어떻게든 조합해서 맛있는 짬뽕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 ai가 잘하는게 새롭게 조합하는거니까 어느정도 대체 되지만 ai가 맛있는 짬뽕이라는 방향성을 정하기 어렵다보니 항상 맛있는 짬뽕이 나오지는 않는거고
수학-물리는 하필 양자(원자, 분자)가 특정한 하나의 상태로 있는 짬뽕을 만들어야 하다보니 기존의 방법으로 만들기 어려운건데
이게 가능한 방법을 찾은거면 특이점이라고 볼 수 있다는 건가?
예술이 아방가르드 순수 커머셜로 나뉘듯 영향도 나누어져 받게될꺼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