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는 매계절마다 나는 냄새도 다르게 느껴지고 조그만게임을 할때나 재밌는분야 공부할때마다 가슴속에서 벅차오르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훨씬 덜함 나중에 30대되면 어케하냐 상실감 장난아닐듯..
나도 공감이 된다. 뭘해도 재미가 없어. 가상현실 게임 나와도 처음에만 재미있을뿐. 나중엔 현타와서 가상현실 게임도 접을 듯함.
호르몬 문제인가 역노화 빨ㄹ 나와라..
뇌 문제인 듯함. 역노화 되어도 정신은 그대로 아니겠니.
도파민 중독이다. 좀 절제하는 삶을 살아라. 그럼 잃어버린 소소한 기쁨돌아온다
그건 너가 잘못살아서그럼
30대부터는 그냥 죽지못해 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