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는 매계절마다 나는 냄새도 다르게 느껴지고 


조그만게임을 할때나 재밌는분야 공부할때마다 가슴속에서 벅차오르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훨씬 덜함 나중에 30대되면 어케하냐 상실감 장난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