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될까..?

혹시나 2100년 넘어서 이뤄지는 건 아닐까?

나는 2025년에도 노동을 하고 미래를 걱정하고 특이점을 위안 삼을 거라고 은연중에 생각했는데.. 이제 진지하게 아닐 것 같아

agi가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