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특이점이 올거라고 예상하는 예측론자가 아닌 기술적낙관주의자다. 내 분야에서 묵묵히 일하다가 마침내 그 시대가 도래했을때 가장 먼저 기술을 받아들이고 누구보다 크게 목소리를 낼 기술적 낙관주의자다.
특붕이가 아니고 낙붕이라고 부르면 되나?
나도 사상변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