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던 때가 나도 있었다


지금은 GPT-4 없이는 못삼


얘가 씨이발 문서까지 다 찾고 적용 예제까지 쭉 나열해 준다니까?



아는 사람들이 보통 말하는 게


"써보니까 기초 구조는 짜주긴 하던데 거기서 더 못나가던데?"


이건데


걍 프롬프트를 이렇게 써서 돌린거임


- 내가 채팅앱 만들고 싶은데 자바스크립트로 풀스택 함 시원하게 말아봐라


이거 보고 기계반란 안찍고 순순히 납득할만한 기초만 짜준 GPT-4가 더 대단하지 않냐?



단계 별로 나눠서 어떤 프레임워크 쓸거고 데이터베이스는 이거 쓸거다 배포는 허벌aws 쓸거다 상세하게 써주면


사소한 찐빠는 있을지 몰라도 배포 파이프라인까지 정석으로 알차게 짜주고 질문하면 조언까지 씹지리게 해준다



시니어한테 가서 그대로 설명해주고 검색 하지말고 대가리 굴려보라고 해라


"진짜"가 아닌 니세모노(경력똥구멍으로처먹음)들은 그냥 어버버하고 만다


지들 필드에서만 날라댕기지 조금만 밖으로 가도 그냥 바로 뚜벅이 되는거다



근데 대체가 안된다고?



내가 대가리 박으면서 오류 잡을 때 쟤는 그냥 코딱지 튕기면서 딸깍하는데?


까고 보면 개발자인 내가 하는 일이 결국 뭔데?


구조(병신예정) 잡아 놓고 좆같은 버그와 무한복사되는 기술부채 식은땀 흘리면서 따라잡는 게 다 아니냐?


GPT-4는 그냥 부랄 긁으면서 그걸 한다니까?


팀원들이 이해하기 쉬운 간단하고 좋은 코드 대가리 감싸면서 만들 필요가 없다니까??



더 무서운 건 이 새끼 나온지 이제 1년도 안지났다


내가 코드랑 야스하면서 느낀 오르가즘 다 합친 거하고 GPT-4랑 비교하면 그냥 비교불가다


씨발 GPT-4 <<< ㅡㄱ냥 미친련임


OpenAI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내가 느끼는 것보다 더하겠지?


ㄹㅇ미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