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에서 보기 힘든 관점인데
댓글쓰다 지워졌네;;
좋은 의견인데 서비스는 글쓴거와같이 비즈니스 로직을 바탕으로 UX를 설계한 구현체는 맞는데 지금은 정적으로 구현된 각 엔드포인트(API)를 호출했다면 AI를 기반으로한 설계에서는 상호작용의 형태가 지금과는 다른 형식으로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할것으로 생각되고 (이번 devday demo와 같이)
지금 gpt4가지고 개발하면서 느낀건데 아직은 도움을 주는 단계고 특히나 로직 복잡성 늘어나는 알고리즘 들어가야할때는 llm의 한계성이 많이 느껴짐 다음 gpt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런점에서 프로그래밍은 자동화된 찍어내기식 생성은 시간이 좀 필요할거같음
특히나 mau높은 서비스들은 로직외에도 인프라 단에서 도입해야하는것도 많아서 이런거를 총망라하려면 더 높은 기술이 요구시되고 정확한 방향성은 다음 모델이 나와봐야 가늠할수있을듯
댓글쓰다 지워졌네;;
좋은 의견인데 서비스는 글쓴거와같이 비즈니스 로직을 바탕으로 UX를 설계한 구현체는 맞는데 지금은 정적으로 구현된 각 엔드포인트(API)를 호출했다면 AI를 기반으로한 설계에서는 상호작용의 형태가 지금과는 다른 형식으로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할것으로 생각되고 (이번 devday demo와 같이)
지금 gpt4가지고 개발하면서 느낀건데 아직은 도움을 주는 단계고 특히나 로직 복잡성 늘어나는 알고리즘 들어가야할때는 llm의 한계성이 많이 느껴짐 다음 gpt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런점에서 프로그래밍은 자동화된 찍어내기식 생성은 시간이 좀 필요할거같음
특히나 mau높은 서비스들은 로직외에도 인프라 단에서 도입해야하는것도 많아서 이런거를 총망라하려면 더 높은 기술이 요구시되고 정확한 방향성은 다음 모델이 나와봐야 가늠할수있을듯
다음 모델이 Agi와 직업대체 흐름을 알수있는 중요한 모델이 될듯
AI가 개입할 여지는 화면 단에 많지
노코드, 서버리스 같은 간단한 비즈니스 로직 흐름들이 AI랑 결합해서 먼저 뜨지 않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