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인데 이 암묵지는 글로는 표현되어 있지 않아서 ai가 배울 수가 없음.
문자로만 되어있는 데이터들을 암만 학습해도 이건 못 배움.
솔직히 손가락이 어떻게 생겼고 그게 왜 5개여야 하고 이런건
인간은 그냥 눈으로 보면 누구나 아는 거라서 너무 당연하다보니
거의 글로된 데이터들에서는 언급이 안되어 있음.
그러니 손가락 구조에 대해서 ai는 배울 수가 없어.
인간이 손가락을 아는 방법과 달리 ai는 언어와 그림으로만 대충 학습을 좀 하다 보니 가끔 삑싸리가 나는 거.
수학도 수학책에는 없는, 인간이면 누구나 다 알아서 책에 언급이 안되어 있는 암묵지가 있음.
마찬가지로 ai는 이러니 당연 이걸 배울 수가 없어.
그러니 수학책 몇백만권을 학습해도 안되는 거임.
q* 라는 새로운 방법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랑 같다면
아마도 이런 암묵지를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될거 같음.
그럼 손가락과 수학도 분명 잘 할 수 있을 거 같음.
근데 물론 눈으로 일단 봐야하는 멀티모달도 당연 적용되어야 할거고.
손가락은 시각 학습이 안되면 절대 제대로 구조를 ai가 알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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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반박시 니 말이 맞다는 전제하에 좀만 더 말하자면, 그런 내용이 있긴 있겠지. 하지만 거의 희박함. 사실 그런게 있어서 그나마 이정도라도 ai가 그리고 수학적 추론도 하고 그러는 거.
내가 쓴 원래 글에도 그런게 있을거라고 추측해서 "거의 글로된 데이터들에서는 언급이 안되어 있음."라고 표현해놨음.
글은 지식의 한 형태일뿐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음. 시각적 정보가 가지고있는 정보량이 그만큼 큰거임. 마찬가지로 자전거 타는법 책100권 읽는것보다 몇번 몸으로 타보는게 훨씬 금방 익힘. 글로는 나타내기 힘든 미묘한 지식이 암묵지인거지 그냥 귀찮아서 글로 안쓴게 아님. 냄새를 어떻게 글로 표현할건데? 특히나 완전히 학술적인게 아닌 기술적인 지식들은 옆에서 보면서 익혀야되는게 엄청 많음.
그냥 새벽에 밤새고 뻘들 썼다 미안하다
개나고양이 구분못할때 시절 이야기아님? 손가락은 걍 복잡도 때문인데 물리적 한계가잇는듯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