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들은 영국 이주민들과 충분히 공존할 수 있었지만

문명과 진보가 자연을 파괴할거라고 생각해서 자연히 도태됨.


지금은 AI 규제론자들이 나타났지.

이들은 멸종당하지는 않고 보호받긴 하겠지


사실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도 무슨 의미가 있겠냐

삶과 과학의 발전이 다 자연의 한 조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