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들은 영국 이주민들과 충분히 공존할 수 있었지만
문명과 진보가 자연을 파괴할거라고 생각해서 자연히 도태됨.
지금은 AI 규제론자들이 나타났지.
이들은 멸종당하지는 않고 보호받긴 하겠지
사실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도 무슨 의미가 있겠냐
삶과 과학의 발전이 다 자연의 한 조각인데
인디언들은 영국 이주민들과 충분히 공존할 수 있었지만
문명과 진보가 자연을 파괴할거라고 생각해서 자연히 도태됨.
지금은 AI 규제론자들이 나타났지.
이들은 멸종당하지는 않고 보호받긴 하겠지
사실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도 무슨 의미가 있겠냐
삶과 과학의 발전이 다 자연의 한 조각인데
그런 인류 역사에 일어난 충돌이나 다툼, 고난 이런 모든게 여기까지 오기위해서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인디언들이 자연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안해도 어차피 특히나 그 시절에 다른 문명, 다른 인종, 다른 문화인데 공존은 애초에 불가능 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