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에서 평생 봉사한급 아니더라도

왜 주변에 착한 친구들 있잖아. 이타적이고 본인을 조금 희생해서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인간들.


평범한 사람을 벌주자는건 아님.


착하게 산 사람들에겐 특이점 제일 앞자리에서 특등석을 줘야할 필요를 느껴

어차피 우리는 결국 최종적으로 인류조차 아니고 유기체조차 아니게 될테지만

그럼에도 한 때 인류였던 모든 존재들의 승리 선언이랄까

결국 인류종에 있어선 선이 승리했다라는 상징을 우주 끝날때 까지 영원히 기록해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때 인류종이었던 모두의 영광으로 남을꺼야.


고전적인 종1교에서의 선인은 천국간다가 그대로 적용되는게 재밌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