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AGI는 나오는데 현재의 재귀개선이 하드웨어까지 개선하진 않기 때문에 ASI까지 나오려면 그래도 하드웨어의 장벽에 가로막혀 4년은 필요할 것 같다
AGI의 80억 배 강력한 AI가 뚝딱 나오진 않을 거 아니야
솔직히 2028년 ASI도 ㅈㄴ 급진적인 듯
근데 이거보다 빠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무서움 ㅋㅋ
댓글 13
숨냥(vl4wx3sae6nq)2023-11-24 11:32:00
-선-
익명(210.113)2023-11-24 11:33:00
답글
하 니들 5개월 전만 해도 ASI는 2035년이다 2040년이다 싸우던 새끼들인 거 기억 안 나냐
물병나르는청년(dbdbd0528)2023-11-24 11:37:00
침팬지랑 인간이랑 신피질 규모가 3배 차이나니까 꼭 80억배 아니더라도 충분히 초지능적일거임
익명(1.239)2023-11-24 11:34:00
답글
근데 그건 초지능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잖음
인간 전체 지능보다 높운 지능을 가진 하나의 지능이어야지
물병나르는청년(dbdbd0528)2023-11-24 11:37:00
답글
인류 전체의 지능과 인간 1명의 지능에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음
익명(182.230)2023-11-24 11:43:00
답글
레커식 정의가 유일하고 절대적인 정의도 아니고 미래예측에 있어서 지능의 질적인 측면에 대한 예측은 침팬지가 인류문명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상상하지도 못하듯이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라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건 불가능하니까 양적인 측면 위주로 서술한거지 원래 초지능은 지능폭발이 일어나서 인간수준을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초인적 지능, 초월적 지능임. 꼭 수십억배일 필요는 없음.
익명(1.239)2023-11-24 11:47:00
답글
지능의 질적인 측면과 양적인 측면은 반드시 구분해야 함. IQ100인 사람이 1만명 있어도 IQ200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인지작업을 반드시 대체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
익명(182.230)2023-11-24 11:47:00
답글
근데 어느정도 연관은 있음. 신피질도 피질원주의 반복확장구조고 레커도 거기에 기반해서 범용적 아키텍처 + 방대한 컴퓨팅으로 질적 개선이 지속될 수 있다고 본거지
익명(1.239)2023-11-24 12:24:00
난 27년봄
익명(124.58)2023-11-24 11:39:00
AGI에서 ASI는 인간이 개발하는 영역은 아닐거야.
task off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좋을 것 같음.
알트만의 AGI 기준이 높긴하지만, 어쨌든 알트만도 AGI 달성 이후에 ASI는 몇일만에 이루어질거라고 예상했음.
즉, AGI에서 ASI의 발전은, 지금 모델에 데이터 더 넣고, 하드웨어 커진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전세계 통신망에 접속해서, 재귀개선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명령할 수 있을거고, 전세계 모든 컴퓨팅 자원이 AGI 개선에 쓰이면 하드웨어의 장벽도 넘어선다는 거 아닐까 싶음.
어쨌든, ASI는 달성은 선형적, 혹은 지수적 발전으로 달성하는 게 아니라, AGI 소유자가 언제 명령을 내리냐의 문제 같음.
알트만은 최대한 늦게 내리려는 것 같고.
-선-
하 니들 5개월 전만 해도 ASI는 2035년이다 2040년이다 싸우던 새끼들인 거 기억 안 나냐
침팬지랑 인간이랑 신피질 규모가 3배 차이나니까 꼭 80억배 아니더라도 충분히 초지능적일거임
근데 그건 초지능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잖음 인간 전체 지능보다 높운 지능을 가진 하나의 지능이어야지
인류 전체의 지능과 인간 1명의 지능에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음
레커식 정의가 유일하고 절대적인 정의도 아니고 미래예측에 있어서 지능의 질적인 측면에 대한 예측은 침팬지가 인류문명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상상하지도 못하듯이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라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건 불가능하니까 양적인 측면 위주로 서술한거지 원래 초지능은 지능폭발이 일어나서 인간수준을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초인적 지능, 초월적 지능임. 꼭 수십억배일 필요는 없음.
지능의 질적인 측면과 양적인 측면은 반드시 구분해야 함. IQ100인 사람이 1만명 있어도 IQ200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인지작업을 반드시 대체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
근데 어느정도 연관은 있음. 신피질도 피질원주의 반복확장구조고 레커도 거기에 기반해서 범용적 아키텍처 + 방대한 컴퓨팅으로 질적 개선이 지속될 수 있다고 본거지
난 27년봄
AGI에서 ASI는 인간이 개발하는 영역은 아닐거야. task off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좋을 것 같음. 알트만의 AGI 기준이 높긴하지만, 어쨌든 알트만도 AGI 달성 이후에 ASI는 몇일만에 이루어질거라고 예상했음. 즉, AGI에서 ASI의 발전은, 지금 모델에 데이터 더 넣고, 하드웨어 커진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전세계 통신망에 접속해서, 재귀개선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명령할 수 있을거고, 전세계 모든 컴퓨팅 자원이 AGI 개선에 쓰이면 하드웨어의 장벽도 넘어선다는 거 아닐까 싶음. 어쨌든, ASI는 달성은 선형적, 혹은 지수적 발전으로 달성하는 게 아니라, AGI 소유자가 언제 명령을 내리냐의 문제 같음. 알트만은 최대한 늦게 내리려는 것 같고.
task off 오타남 -> take 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