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AGI는 "AGI가 존재하는 시점" 이라고 생각하면 정답

-> 현재 기준 Q*같은 AGI를 향한 돌파점을 찾아냄

-> 지미애플 내부 AGI 발언

-> 빌게이츠 등 AI에 대한 우려 발언 갑자기 증가

-> 알트만, 수츠케버의 발언 (큰 도약)

-> 수츠케버 정렬팀 배치


2025 AGI는 "특붕이들이 AGI를 직접 만져보는 시점" 이라고 생각하면 정답

-> 알트만의 아이폰에 빗댄 "속도 조절" 발언

-> 지미애플의 2025년 AGI 2레벨 발언

-> 정렬팀의 존재


즉 우리가 AGI를 직접 만나는 날은 2025년이 맞다

내부에서 AGI에 근접한 모델이 있긴 하겠지만, 그걸 알트만이 사회에 공개하는건 별개의 문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