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레알 씹미개한 개미친짓임..나도 초딩때 좆도모를때 무식한 애미애비가 시켜서 수술했는데 난 야동도 잘 안봤고 노포를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고 살다가 고딩때 우연히 인터넷으로 실체를 알고나서 진짜 맨붕옴. 애미애비 진짜 죽여패고 싶었다. 그때 상실감과 분노는 말로 표현할수 없었음. 내가 항상 자위를 할줄 몰랐고 남자들이 하는 딸딸이라는게 어떻게 하는지 이해가 안갔거든? 샤워할때 로션 발라서 치는거 밖에 못했어. 그게 내가 포피가 잘려나가서 자연스러운 자위를 터득하지 못했다는걸 뒤늦게 깨달았다. 이때 한창 인터넷 검색하다가 포젠이라고 알게됬는데.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네. 나도 최근에서야 포젠 소식 들었는데 현재 동물실험 들어갔고. 2025년까지 임상거쳐서 상용화 한다는게 계획인데 희망을 갖고있다.
익명(183.97)2021-03-13 14:31
포경수술은 얻는게 하나도 없는 그냥 성기 장애인 만드는 악마적인 수술임. 외적으로도 모양 병신만들어서 미관 씹창내고 기능적으로도 장애만드는 짓이다. 도대체 이 수술로 내가 뭘 얻었는지 모르겠음. 멀정한 성기를 왜 칼로 난도질해서 씹창내는걸까. 난 애비가 성인되고 나서 포경수술 받은 사람인데도 나 포경수술 받으러 갈때 안말린게 제일 이해가 안돼. 내가 아버지 라면 절대로 안시켰을텐데 같은 남자로서 아빠가 되가지고 자식한테 성에 대해서 이토록 무지하고 무관심했다는게 용서가 안된다
익명(183.97)2021-03-13 14:36
암튼 나는 포경수술 받고나서 거의 20년을 피해받고 살아온 희생자다. 정확한 실체를 알고난지는 10년 가까이 됐고 이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받고 살고 있다. 매일 하루에도 오줌을 3번이상 쌀때마다, 종종 자위를 하거나섹스를 할때마다, 항상 이 트라우마가 나를 따라다닌다. 피해자는 거의 매일매일을 이 과거의 사건 때문에 고통받고 정신적으로 트라우마를 갖고 사는데 가해자는 없다. 내가 고딩때 지랄했던때 이후로 부모는 아마 까맣게 잊고 있거나 관심도 없겠지 내가 그이후로 언급한적이 없으니까. 나는 매일매일을 잘려나간 좆을 보면서 포경수술 받을걸 후회하는데. 너는 신생아때부터 했다고 했는데, 나도 초딩때 자위도 터득하기전 좆도 모를때 한거라 큰 차이는 없을거다.
익명(183.97)2021-03-13 14:45
글이 길었는데 포경수술은 피해자한테 있어 평생의 흉터이다. 단순히 외관상의 흉터면 몰라도 기능적으로도 평생의 장애를 갖고 살아간다. 평생토록 잊혀질수 없는 정신적, 신체적 폭행이며 피해자는 이로인해 영구적인 장애를 갖고 살아가야한다. 이런 악마적인 수술이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다는점, 미국의 신생아 대상 포경수술 비율이 아직도 높다는점 등을 보면 참 좆같고 놀라울뿐이다.
익명(183.97)2021-03-13 14:58
답글
포경하면 뭐가 안좋은데
익명(211.209)2021-03-13 16:13
답글
기능은 문제없지 않음? 발기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익명(211.209)2021-03-13 16:13
답글
포경하면 뭐가 안좋은지는 노포경자지랑 나란히 비교해보면 답나옴. 기능 문제는 포피가 없다는게 바로 기능문제임.
익명(183.97)2021-03-13 18:09
포젠에서 상용화 되면 초기 수술 비용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다. 수천만원 이상 하지않을까 싶다. 혹은 더 비쌀수도 있고. 근데 나는 받을거다.ㅋㅋ 그때까지 주식으로 한 10억 이상은 모을 거거든.
익명(183.97)2021-03-13 15:04
답글
돈을 충분히 모아두거나 가격이 내려가기를 기다려야겠군..
익명(125.129)2021-03-13 15:38
답글
2025년이면 걔네가 연구한 기간만 15년이 넘는데 뭐 그동안 기부금으로 운영했다고 해도, 포경대국인 한국도 포경수술 감소하는 추세고, 포경수술을 받은 환자라는 수요가 한정되어있고 앞으로도 줄어드는 상황이 되기때문에 그걸 고려하면 천만원은 그냥 넘을거같음
익명(183.97)2021-03-13 18:11
답글
참고로 60~90년대생 남성들 80%이상이 포경했고 이들 인구가 거의 2천만에 근접하는지라.. 꽤 수요가 큼..
익명(116.42)2021-03-14 07:53
그것보단 쥬지확장술 나왔으면...
익명(39.117)2021-03-13 16:22
답글
이미 있지않음?
익명(121.140)2021-03-13 21:18
나 포경 안했는데 귀두가 항상 덮여 있어서 ㄹㅇ 민감함 샤워하다가 손으로 다 까서 샤워기로 물뿌리면 아픔
ㅆㅂ나랑같네.. 나도 존버해본다..
포경수술 레알 씹미개한 개미친짓임..나도 초딩때 좆도모를때 무식한 애미애비가 시켜서 수술했는데 난 야동도 잘 안봤고 노포를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고 살다가 고딩때 우연히 인터넷으로 실체를 알고나서 진짜 맨붕옴. 애미애비 진짜 죽여패고 싶었다. 그때 상실감과 분노는 말로 표현할수 없었음. 내가 항상 자위를 할줄 몰랐고 남자들이 하는 딸딸이라는게 어떻게 하는지 이해가 안갔거든? 샤워할때 로션 발라서 치는거 밖에 못했어. 그게 내가 포피가 잘려나가서 자연스러운 자위를 터득하지 못했다는걸 뒤늦게 깨달았다. 이때 한창 인터넷 검색하다가 포젠이라고 알게됬는데.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네. 나도 최근에서야 포젠 소식 들었는데 현재 동물실험 들어갔고. 2025년까지 임상거쳐서 상용화 한다는게 계획인데 희망을 갖고있다.
포경수술은 얻는게 하나도 없는 그냥 성기 장애인 만드는 악마적인 수술임. 외적으로도 모양 병신만들어서 미관 씹창내고 기능적으로도 장애만드는 짓이다. 도대체 이 수술로 내가 뭘 얻었는지 모르겠음. 멀정한 성기를 왜 칼로 난도질해서 씹창내는걸까. 난 애비가 성인되고 나서 포경수술 받은 사람인데도 나 포경수술 받으러 갈때 안말린게 제일 이해가 안돼. 내가 아버지 라면 절대로 안시켰을텐데 같은 남자로서 아빠가 되가지고 자식한테 성에 대해서 이토록 무지하고 무관심했다는게 용서가 안된다
암튼 나는 포경수술 받고나서 거의 20년을 피해받고 살아온 희생자다. 정확한 실체를 알고난지는 10년 가까이 됐고 이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받고 살고 있다. 매일 하루에도 오줌을 3번이상 쌀때마다, 종종 자위를 하거나섹스를 할때마다, 항상 이 트라우마가 나를 따라다닌다. 피해자는 거의 매일매일을 이 과거의 사건 때문에 고통받고 정신적으로 트라우마를 갖고 사는데 가해자는 없다. 내가 고딩때 지랄했던때 이후로 부모는 아마 까맣게 잊고 있거나 관심도 없겠지 내가 그이후로 언급한적이 없으니까. 나는 매일매일을 잘려나간 좆을 보면서 포경수술 받을걸 후회하는데. 너는 신생아때부터 했다고 했는데, 나도 초딩때 자위도 터득하기전 좆도 모를때 한거라 큰 차이는 없을거다.
글이 길었는데 포경수술은 피해자한테 있어 평생의 흉터이다. 단순히 외관상의 흉터면 몰라도 기능적으로도 평생의 장애를 갖고 살아간다. 평생토록 잊혀질수 없는 정신적, 신체적 폭행이며 피해자는 이로인해 영구적인 장애를 갖고 살아가야한다. 이런 악마적인 수술이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다는점, 미국의 신생아 대상 포경수술 비율이 아직도 높다는점 등을 보면 참 좆같고 놀라울뿐이다.
포경하면 뭐가 안좋은데
기능은 문제없지 않음? 발기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포경하면 뭐가 안좋은지는 노포경자지랑 나란히 비교해보면 답나옴. 기능 문제는 포피가 없다는게 바로 기능문제임.
포젠에서 상용화 되면 초기 수술 비용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다. 수천만원 이상 하지않을까 싶다. 혹은 더 비쌀수도 있고. 근데 나는 받을거다.ㅋㅋ 그때까지 주식으로 한 10억 이상은 모을 거거든.
돈을 충분히 모아두거나 가격이 내려가기를 기다려야겠군..
2025년이면 걔네가 연구한 기간만 15년이 넘는데 뭐 그동안 기부금으로 운영했다고 해도, 포경대국인 한국도 포경수술 감소하는 추세고, 포경수술을 받은 환자라는 수요가 한정되어있고 앞으로도 줄어드는 상황이 되기때문에 그걸 고려하면 천만원은 그냥 넘을거같음
참고로 60~90년대생 남성들 80%이상이 포경했고 이들 인구가 거의 2천만에 근접하는지라.. 꽤 수요가 큼..
그것보단 쥬지확장술 나왔으면...
이미 있지않음?
나 포경 안했는데 귀두가 항상 덮여 있어서 ㄹㅇ 민감함 샤워하다가 손으로 다 까서 샤워기로 물뿌리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