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가상현실에서 놀아도 현타 안올거 같아

만약 이 세상이 원래의 세상이고 가상현실은

원래 세상이 아닌 하나의 다른 세상이라고

생각하면 아무리 가상현실에서 내가 뛰어나도

원래의 나는 무능력하고 하찮은 인간인데

이런 생각에 기쁘지 않을거 같어..

그런데 내가 원래 살던 세상도 누군가에게

만들어진 세상 3453번이고 내가 만든

세상도 대충 세상 3457번 이라고 생각하면

둘이 그게 그거라고 생각하면 가상현실에서

행복할 수 있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