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는 군대에서 정~~~~말 조오오온나 힘들었던 케이스라...

군대 희생한건 꼭 보상 받고 싶었는데.


인류 모두가 유기체를 버릴까 말까 할텐데

헤게모니에 속아서 타인을 적대하는 행위를 일년 육개월 한거는 아마도 희생은 커녕

죄업? 같은걸로 취급 받을지도 모르니....


나는 뭘 위해 희생하고 노력도 하고 그랬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