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임. ebs 강의듣는데 중간에 쉬라고 학생들 편지보여주는데
내과의사,소아과의사,한의사 이런거만 보임. 아니면 선생님.
강사도 하도 의사만 보이니까 아직 직업을 확정짓지말고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의사되면 인생이 계속 파란만장한게 아니라고 뭐라뭐라함.
솔까 의사는 그 가족들만 좋은거지. 본인은 개고생.
사람들은 항상 고점일때 몰려가는듯. 직업, 주싞이든 coin이던.
의사임. ebs 강의듣는데 중간에 쉬라고 학생들 편지보여주는데
내과의사,소아과의사,한의사 이런거만 보임. 아니면 선생님.
강사도 하도 의사만 보이니까 아직 직업을 확정짓지말고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의사되면 인생이 계속 파란만장한게 아니라고 뭐라뭐라함.
솔까 의사는 그 가족들만 좋은거지. 본인은 개고생.
사람들은 항상 고점일때 몰려가는듯. 직업, 주싞이든 coin이던.
직업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교사인데 진상들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위에서는 일 너무 내려보내고.
근데 의사는 거의 몇십년동안 계속 고점이지 않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