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나 연애 결혼에 대한 집착이 사라졌다..

그냥 포기하고 대충하고 다닌다..

연애도 당장 즐기는 걸 원한다면

그러러니 하지만 결혼까지는 더 무의미해보인다..

결혼이 누가 손해니 뭐니 이런것도 개소리고

애초에 인간이 무슨 이타심으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기른다는 주장은

개애바인 부분이며 서로 이득을 취하기 위해 거래

하는 것인데 그 취하는 이득도 무의미한 시대가 올테니..

아니다.. 무의미를 넘어서

서로가 장애물이 되는 시대가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