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들 간에 스몰토킹도 많이 하고 그 만큼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함.

그래서 회사에서도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도 진짜 활발함.


그리고 사람들 자체도 동기부여를 워낙 잘하는편이고, 빈말이든 아니든 어떤 도전을 한다고 하면 정말 용기를 북돋아줌.

그리고 워낙 취업시장도 방대하고 돈의 흐름도 좋은 편이라 실력만 있으면 본국보다 더 좋은 대접받고 일할 가능성도 큼


그리고 약간 상남자 기질있어서 도전이나 모험 같은거 좋아해서 걍 지들끼리 사업하고 프로젝트 하고 그럼. 그렇게 맨땅에 헤딩으로 사업하고 프로젝트  하다보면 이해도가 정말 높아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미국이 공교육이 처절하게 망해도 지금처럼 스타트업이 미친듯이 나오고 하는 이유가 있음.



전세계에서 몰려오는 인재 +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 가능성만 있으면 언제든 열려있음


내가 경험한 미국은 그랬음 ㅇㅇ

여러모로 신기한 국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