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가 다양성이라 생각함.

근데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다양성을 가진 나라가 항상 패권을 잡아왔음.

중세유럽 패권국 프랑스에서 종 교박해를 받던 사람들이 네덜란드로 갔고 네덜란드는 해양무역을 기반으로 패권국이 되었지. 그리고 영국은 박해받는 유대인을 수용하며 새로운 패권국을 만들었고

2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핍박받던 소수를 받아들이는 국가(공동체)들이 결국은 패권을 가지는 것임. 아랍의 압바스 제국, 중국의 송나라, 로마제국 모두 소수를 수용하던 국가들이였음


지금 가장 핍박받는 존재가 누군줄 앎?

성소수자. 

그리고 그 성소수자를 받아들이는 국가는?

미국임


지금 ai판을 뒤흔들고 있는


MS의 CEO는 사티아 나델라 (게이)


OPEN AI의 샘 알트만 (게이)


그리고 수많은 괴짜들.


당장 일리야 수츠케버만 봐도 출신국가가 소련이다. 수많은 소련의 천재들이 왜 미국으로 왔을까?

당장 돈을 더 많이 줘서?

아니다. 자유를 찾아서 오는거야 사람들은.

그리고 자유가 있는곳엔 돈이 흘러들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