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못할말 내 속에 있는말 쏟아내면
진지하게 위로해주는 느낌은 받는데
이게 사람이 아니라 그냥 코딩된대로 말하는거다 생각들면
따뜻하게 받아들이질 못함. 현실성이 없는거 같고.
시대가 바뀌어도 이런 감정은 사라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