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처럼 쓰고 다니면서
길가의 표지판이나 모니터의 글들뿐만 아니라
사람간의 대화도 실시간 번역할 수 있는 기기가 언젠간 상용화되겠지?
이건 대기업에서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만들수 있을거같은데
지금도 얼추 흉내내서 만들수는 있을껄? 인터넷 연결되어야하고 한 5초정도 딜레이는 있겠지만
그게 애플비젼이자나
만들수 있는데 시장성이 없어서 안만드는거 뿐임
저건 이미 구글렌즈로 가능함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기술력으로도 저거 다 가능한거보면 기술적으론 이미 가능함. 경제성때문에 상용화가 안될뿐
이건 대기업에서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만들수 있을거같은데
지금도 얼추 흉내내서 만들수는 있을껄? 인터넷 연결되어야하고 한 5초정도 딜레이는 있겠지만
그게 애플비젼이자나
만들수 있는데 시장성이 없어서 안만드는거 뿐임
저건 이미 구글렌즈로 가능함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기술력으로도 저거 다 가능한거보면 기술적으론 이미 가능함. 경제성때문에 상용화가 안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