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1학년따리와 교수의 차이정도로 이해하고있음
수업들을때 보면 분명 처음5분 동안에는 이해가됨 그런데 어느순간 학생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그거를 이해하려고 한참 시간 걸리는거지
그런데 교수는 그딴거 알빠노 마인드로 수업을 계속 진행하는것과 비슷
그니까 초지능이 인간은 모르는 지식이 "아 나 그거 알아" 라는 식으로 찍어내듯이 나오는게 아니라
인간의 이해력보다 조금 더 뛰어나기만 해도 그걸 바탕으로 응용및 논리전개를 아주빠르게 계속 해 나갈수 있다는거임
그래서 생각보다 지능 차이는 안날 가능성도 있을거 같음
인간기준이 1이라고 할때 초지능이 1.2 라고만 해도 핵분열 중성자 늘어나듯이 격차는 발산하게 될거고 결국 지능차이보다 연산횟수, 효율쪽의 차이가 훨씬 큰 부분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난 알파제로랑 프로바둑기사 차이로 보고있음 왜 저렇게했지? 라는 말밖에안나올듯 [프로의 입장에서]
더 차이 나지 알파제로는 왜 그렇게 두는지 설명을 못하니까
근데 걔네들은 모델 학습할때 이렇게 하니까 이기더라 싶은 방향으로 학습한거야? 결국 AI 본인들도 설명 못하는건가.
둘 다 뛰어나겠지
둘다 뛰어나긴 할텐데 1:1000 수준으로 큰 차이가 나진 않을거라는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