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을 시킬 거다.

다들 어리둥절할테니 간단히 상황 설명 주입하고
이 게임에서 우승하면 나갈 수 있다고 하는거지.

각자 분야에서 권위있는 사람들인 만큼 살고 싶은 의지와 이유도
많겠지.

예술가, 학자, 정치인, 기업인, 과학자, 선수 등

그렇게 456명이 모여서 각자 어떤 행동으로 상황을 풀어나갈지 매우 기대됨.

그걸 지켜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