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해안되네
그래서 인공신경망이 신경망이라는 이름 달고 있다는 거는 결국 그 근간뿌리를 인간의 뇌, 신경계를 구성하는 신경망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생물학적 뇌의 메커니즘 차용이 아니게 되는데?
아 그게아니고요 알고리즘이~
결국에 그 알고리즘도 인간의 뇌가 학습하는 가장 큰 도구인 패턴인식과 정보처리 과정을 알고리즘으로 만든거 아닌가?
그렇다면 알고리즘 또한 생물학적 뇌의 매커니즘에 뿌리를 두고 있네?
그럼 인공지능은 결론적으로 생물학적 뇌의 매커니즘을 차용해서 만들었냐 안만들었냐
그래 니들 말로 직접적이라고는 할 수는 없겠지, 인간의 방식이 아닌 알고리즘을 활용했는데 근데 그렇게 부정을 할 정도로 뭐라할 문제임?
그럼 그 알고리즘이 인간이 패턴을 인식하고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을 모방해서 만들었는데 뭐가 생물학적 뇌의 매커니즘을 차용 안한건데?
그리고 아직 무의식의 영역을 인공지능으로 구현을 한적이 없다
그래서 "뇌의 의식에서 일어나는 처리나 결정을 모방"이라고 표현했다 뭐가 잘못된건데?
인간 뇌의 모방을 했으면 무의식영역 같은 부분도 구현을 한단 소리겠지?
어떻게 "뇌를 모방"하는거랑 "뇌의 의식에서 일어나는 처리나 결정을 모방" 이라는 두 문장이 같은 말이 되는지도 나는 모르겠다
그리고 그 "처리나 결정"을 "지적활동" 등으로 표기도 했다 왜? 그게 인공지능학계, 뇌과학계에서 인간의 지능을 결정하는 지적활동이니까
그리고 나는 본문을 포함해서 뇌의 의식영역에서 이뤄지는 지적활동을 모방하여 "만들었다"라는 표현으로 채웠다 만들자가 아니고
뇌를 모방해서 만든다? 그런걸로 해석될만한 여지 있는 문장은
「물론 이 무의식중에 이뤄지는 일들이 뜯고 보면 정신나간 수준의 정렬과 최적화로 굴리고 있을 가능성이 다분하겠지만 그렇게 수행한다고 해도 엄청 대단할거임
이걸 구현할 수 있다면 인공지능이 최적화 하는데 비약적인 발전을 일으킬 수 있으니, 막말로 GPT-3.5도 강인공지능수준으로 만들어버릴거임」
이게 왜? 인간이 무의식영역에서 처리하는 여러 수많은 정보를 처리해내는 방식을 지금의 인공지능이 구현하자면 한개 갖고는 안될거다 인간의 뇌는 이걸 죄다 연산으로 처리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최적화, 경량화를 통해 매우 적은 연산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서 일어나는 처리과정을 알아내어 인공지능에 적용시키는 것) 이걸 구현 할 수 있다면 인공지능이 최적화하는데 비약적인 발전을 일으킬 "수" 있으니 GPT-3.5도 강인공지능 수준으로 만들어버릴(경량화, 최적화 방식을 찾을 수 있을)거임
그냥 무의식의 영역에 경량화를 이뤄낼 키가 있지않을까? 그걸 찾아서 적용 할 수 있으면 저수준의 GPT-3.5같은 구버전의 인공지능도 강인공지능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정도의 행복회로적 추측을 뇌 모방 니미 씨발 개좆같은 소리하네
애당초 알파고 이래 모든 인공지능이 결국 인간의 신경망과 패턴인식에 그 근간를 두고 차용해왔는데 뭔놈의
인간의 뇌가 이만큼 굉장해요! 대단해요! 이상의 의미가 전혀 없는 글인데 뇌모방이니 상향식이니
난 님하고 토론하거나 언쟁있었던 사람은 아닌데 제목이나 글내용보면 충분히 분란있어보이는 글이었는데. 거기에더해 그글에서 끝낼걸 가지고 이렇게 또 글을 파는건 그사람들하고 또 싸우자는건지;
응 개버러지좆문가새끼야
애당초 행복회로나 굴리자고 쓴 글에 좆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