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한 자료들 99.9%가 영어인데 여기 영어 원문 올라오는 비율이 너무 적음

최소한 지난 1년간 챗gpt 이용하면서 원문 자료 계속 봤으면 말하기 쓰기는 몰라도 읽기 듣기는 지금 문제 없어야 되는 거 아님?

자료는 원문으로만 올렸으면 함

그래야 번역 과정에서 쓸모 없는 노이즈가 안 들어가지


그리고 왜 침팬지들처럼 우효거리기만 하고 실제로 만드는 애들은 없냐

뭐 논문 읽고 구현하라는 게 아니라

당장 있는 챗지피티 가지고 쿵짝쿵짝해서 우리 일상에 필요한 도구를 만드는 친구들이 여기 거의 전무한 거 같아

공공api 따와서 연결한다든지, 간단하게 zapier 이용해서 업무 자동화 툴이라든지 그런 걸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보는 게 필요함

나들이 이미 다 했다고? 응 아님, 그리고 그걸 따라서 해보고 본인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건 또 다른 영역임


이렇게 기술을 사용해봐야 균형감있는 접근이 가능하지

아무리 기술적 혁명이 일어나도 중요한 건 실행인데

멍청한 아이디어도 실행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 겪으면서 쓸만한 결과물로 거듭날 수 있음

난 이 커뮤니티가 엔지니어들의 커뮤니티였으면 해...

뭐 코딩이 어렵느니 환경설정이 어렵느니 하는 친구들이 설마 있겠어? gpt 이용하면 되는데


암튼 그냥 적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