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루네이션이 존재하는 언어모델에는 필연적인 숙명이라고 할수있음. 수학은 그야말로 정밀함의 끝판왕인 학문인데 번잡한 풀이과정 중에 단 1%의 할루네이션만 생겨도 이후의 풀이와 결과값이 완전히 어긋나 버려서 풀이과정이 비교적 짧은 문제가 아니라면 오답률이 ㅈㄴ 높아질수 밖에 없음.

다른 분야, 예를들어 의학이나 역사 같은 분야에서도 여전히 할루네이션이 존재하지만 그런 분야에서는 할루네이션이 생겨도 이후의 풀이에 주는 영향이 비교적 적음.

만약 "미국 남북전쟁에 대해 설명해줘" 라고 한다면 언어모델이 구체적인 연도나 인물들에 할루네이션이 생길수는 있지만 이후의 답변은 이미 존재하는 데이터들로 생성되기 때문에 그닥 큰 영향을 받지 않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