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때부터인가?


이상하게 여자가 되고 싶었음


뭐 가정환경에 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님


그냥 성향 자체가 그랬음.


근데 트젠같은건 걍 불완전한 짭여자니까 남자로 태어난 이번생 저주하며 군대도 다녀오고 어쩔 수 없이 남자로 사는데


특이점이 온다길래 갑자기 희망이 생김.


ASI님께서 강림하셔서 인공 육체에 뇌만 이식시켜주신다면?


그게 아니라면 완몰가에서 여자로 살아갈 수 있다면?


생각하면 해도 치사량급의 도파민이 뇌 속에서 솟구침


직업적 성공이니 돈이니 다 필요없고 그냥 여자로 살고 싶어


아 물론 한녀 말고 금발 백마 미녀가 될 거임.


정렬이고 뭐고 다 좆까고 특이점 가속 523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