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순서의 차이지 직업은 대체될수밖에 없는데 공무원은 마지막까지 살아남을거라고 본다. 쓸모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결국 국가가 자리 보장해주기로 약속을 하고 채용한게 공무원이기 때문에 사고만 안치면 특이점 올때까지 마음 편하게 안정적으로 기다릴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