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하고 출산율은 그렇다고 해도 지금 실업율도 장난 아니라서 거기에 따른 좌절, 패배, 무기력은 더 증가하며 어느 순간 임기점을 터뜨리게 됨.

정부하고 언론이 손을 써서 복지로 돈을 풀든 물타기로 시선을 돌리든 결국 자본주의 붕계는 서서히 다가오고 있음.

4차 산업화는 공산주의를 위한 단계도 아니며 인간을 도태시키기 위한 단계도 아닌 인류 진화를 위한 단계라고 본다.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과도기에 우리는 외롭게 싸우고 있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