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생기며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점에서 그 2개는 나름 비슷한 듯..
허나 4차 산업화는 시간이 좀 걸려도 곧 도래한다는 점에서 실체.
허나 종교는 믿음과 동기부여는 존재하나 실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허구.

이렇게 정의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