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특이점 믿고 갤질하고 Ai로 대체되기 쉬운 것도 아는데 공부하는 이유가 만약 특이점이 안올때를 위한 보험임. 내 친구가 내가 3년을 대학가려고 공부하는거 시간낭비다 의미없다 하는데
지금 백수처럼 무지성으로 노는거랑 내가 입시 3년 하려 개고생해도 결국 만약 특이점이 오면 똑같이 누릴거고 수명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3년? 아까운 시간도 아닐텐데 애초에 노력한 시간이 가치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보험이라도 드는게 낫지않음? 무지성으로 놀면서 남들 비웃으면서 특이점 맹신하면서 기다리는건 도대체 무슨 행동인지 모르겠다; 뭐 지 논다고 우월감이라도  느끼는거임 이새끼?
이럴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하냐 그래그래 너는 지능이 좋아서 미래를 다 알아 하고있다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