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비트코인 죽일라고 해 봤자 이미 사람들 인식이 비트코인=디지털 금으로 굳어졌음
사람들은 연준이 비트코인 죽일라고 철퇴 내려쳐서 싸지면 계속해서 매수기회로 인식하고 개인 물량만 늘어날거임
이미 비트코인이 싸지면 사겠다고 매수 대기하는 사람이 줄서있음
나중에 비트코인 시총이 100경원쯤 되면 소수점8자리라 해도 금액 단위가 너무 커지기 때문에 동전이 필요한데 그게 이더리움이나 리플같은게 될거다
달러 패권이 전 세계에서 달러가 기축통화, 안전자산이라고 암묵적 합의 하에 유지되는거지 달러에 대한 신용도가 깨진다? 그럼 바로 비트코인으로 옮겨가서 시총 100경 찍는거 시간문제임
완전 기축통화는 아니더라도 디지털안전자산으로 전체 경제의 10%만 차지한다 해도 지금 가격은 발톱때만큼밖에 안됨
2100만개의 발행량 중에서 약 800만개 이상이 초창기 채굴 보상이 엄청날 시절 가치를 모르고 분실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유통되는 물량은 1000만개~1300만개밖에 안된다.
만약 비트코인이 기축통화가 된다면 전 세계에서 이걸 나눠 가진다 했을때 개당 60조쯤 되어도 이상할게 없음
그거누가혼자40프로가지고있지않음?
ㅇㅇ 존나 쌀때부터 들고있던 채굴자,투자자들이 70%이상 차지하고 나머지 콩고물 개인들이 나눠 갖는 구조라 연준같은데서 애초에 어찌 할 방법이 없음
그 개발자인가 그사람이 40퍼있다고들엇는데 아닌가
사토시는 딱 100만 개 정도에서 접었는데, 어떤 사람들이 그를 기념하고자 추가로 보낸 물량들도 있음. 근데 40%보다는 훨씬 적음.
비트코인 변동성이 심한데 무슨 기축통화 ㅅㅂ ㅋㅋ
병신 도태 저.능아의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