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가 나온 시기랑 지금이랑 생각해보면
AI개발이 지수곡선이 맞는지 좀 의심되긴함
그리고 오픈AI회사가 없다 생각하고 다른 회사들의 AI발전상태를 보면 더욱 그러함.
그냥 오픈AI가 이상한.. 마치 타임머신타고온 사람이 이끌고가는거마냥 기이할정도로 빠른거고
다른 AI회사들의 속도가 보통이였던거 아닐까?
지금 당장 AI반대 극단주의 테러리스트가 'AI가 모두를 죽일거야!!' 이지랄하면서
회사에 가서 총기난사나 폭탄테러같은 끔찍한 일을 저질러버리면
우리는 AGI가 2030년엔 나올 수 있나 다시 궁금해하면서 살지도 모름.
혁신은 우연성이 크지 ㅋㅋ
역사에 만약이란건 없어!!
개인적으로 두려운건 내년에 AGI가 점점 일반인들에게도 느껴질정도로 영향이 오기 시작하면 미국에서 무슨 미친놈이 총기난사테러같은걸 회사에 가서 일으키는건 아닐까 두려움.. 마소는 OpenAI회사의 보안책을 강화하고 일리야같은 주요 개발자의 신변보호를 해야하는거 아닐까 싶을정도임
미래에 만약은 있지. 두려운 가능성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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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 - dc App
OpenAI의 위엄이지 구글을 자만에 빠져서 직무유기한 기업으로 보이게 할정도니까
어느 정도 동의함. 물론 최근 AI 발전이 빠름. openAI 없었어도 그림AI나 음성AI는 지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했을 거 같음. 물론 이슈화는 안 됐겠지. chatGPT 때문에 투자랑 관심이 몰림. 그래도, 하드웨어도 발전하고 있었고, 연구인력, 투자도 늘고 있었음. 원래 될 산업. 근데, AGI의 가능성만 놓고보면 오직 openAI에서만 가능하기도 하고, 덕분에 모든 관심이 AI로 몰림. UBI 논의도 본격적이고, 다들 입에서 AIAI 하는 건 오직 openAI 때문이라고 봄. 구글이 괜히 휴식기 가진 게 아닌 거 같음. 아직 이른 기술 같거든.
인류사의 발전이 다 그렇지 않았음? 잡스 없었으면.. 라이트 형제 없었으면.. 폰 노이만 없었으면.. 포드 없었으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