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도록 자주보이는건데


갤에서 누군가 미래에 뭔가 생긴다 예측하곤 할때


그거 하나만 생겨나있고 그외에 모든 건 그냥 현 2023년 시점 그대로인거로 가정하고 상상하는게 너무나도 많이 보인다.


아무래도 뇌에서 뭐 가상의 AGI가 가져다준 뭔가 한가지 요소(좆몰가든 역노화든 안드로이드든 뭐든)를 어떨까 예측하는데에 집중해서 그외의 고려요소를 신경쓰지 못해서 그런건지..



예를들면 '앞으로 AGI나왓을때 역노화같은거 늙으신 우리 부모님 사용 가능할까?' 라는 글에


25년에 나와도 역노화 약을 검증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힘들거다~ 라는 반응이라던가..



AGI가 나온 시점에서 역노화의 약도 만들었는데 검증을 지금처럼 오래걸릴거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는거임.


검증하는 기술,지식도 AGI의 영향을 받을거라고 예상하지 못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