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ai로 쓴 초고 받고 월급 깎이는 '상상'함 ㅋㅋㅋ
결국 작가들이 빠르게 발전했고 발전하고 있는 ai의 작문 성능을 경계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불길하게' 여기면서 미리 권리 보장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팩트고
ai로 조잡한 초안 뽑은 다음 작가들에게 고치게 하면서 임금 후려친다는 썰은 그냥
'이대로 규제 없이 ai 도입했다간 이렇게 악용될 수도 있지 않겠냐'면서 작가들이 주장한 음모론 겸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쉐복일 뿐임
다시 요약하면
'ai 작문 성능은 쓰레기지만 회사가 ai로 초고 뽑고 작가 월급 깎는 꼼수 써서 파업했다'는 게 오히려 루머고
'작가들이 ai가 무서워서 파업했다'는 게 그나마 더 사실에 가까운 설명임
근데 국.내에서는 왜 죄다 반대로 알고 있냐
요즘 상업 영화보면 진지하게 작가 필요없을 것 같긴 함. 본인들도 그걸 알겠지
대중이 원래그렇지
gpt5 나오면 찐 파업 들어가려나
넷플릭스에 쓰레기같은 맨날 똑같이 반복되는 레파토리의 드라마 영화보다 AI가 시나리오 쓴게 나을듯
컨텐츠란 것은 지루한 생계 유지 수단이 되는 순간 반드시 쇠락함 진심을 담은 농담에 가까운 느낌이어야 하는데 저쪽 애들은 공무원이 일처리하듯이, 중공업 공장 돌리듯이 똑같은 것만 찍어내는 중
와 ㅅㅂ 진짜 창작의 영역이 대체되는구나
소설같은건 진짜 2~3년뒤면 대충 간단한 아이디어 넣고 이런 저런 소설 써줘~ 하면 졸라 잘 써줄거같은데
Q러닝 방식으로 1초에 소설 1페이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시뮬레이션 1000만회하면 되니
그래픽도 모두 뒤지고 있는데 텍스트는 말할 것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