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라고 해로 설거지라던가 나름 고되고 번거로운 일 많은데

특붕이인데도 '이런 것 까지 대체가 된다고?' 싶고

특이점 모르는 사람들이면 오죽하겠나 싶기도 하고 ㅇㅇ...

가뜩이나 손님 없는데 몇 년 뒤면 우리 카페는 어떻게 되나 생각도 들고

특이점주의자라도 결국 사람인가봐 이런 저런 고민이 막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