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태클걸까봐 미리 쓰는데 어른 되서도 부모한테 손벌리고 이런건 아닌거 같고 돈도 벌고 이러는건 해야 된다고 생각함
그 외에는 모든것에 나이에 대한 편견 제한을 둬서는 안된다는 입장
뭐 보면 옷을 특이하게 입는것도 나이값 못한다, 주책이다 이런소리를 듣는데 법으로 위해한것도 아닌데 왜 그런 소리를 듣는지 이해불가
어차피 역노화 되서 이제 그런것도 의미 없을텐데 여기 애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생각보다 아직까지 어느정도 나이있는 커뮤에선 그래도 나이값 하면서 살아라가 대부분 의견이긴 한데
나이값못한다 = 병신짓좀 하지마라 애둘러서 표현하는 거 아님? 그냥 욕이라고 봐야
근데 옷 특이하게 입거나 해외여행 다녀도 그런말 하는 놈 있는데 그게 병신짓인지는.. 정작 그런말 하는 애들 자기 앞가림 못하는 애들이 많아서
관습이 시키는 대로 살기 때문이기도 한데 그보단 결혼과 육아가 끼치는 영향이 큼. 사람 자체가 틀에 고정되는게 있다
아 생각해보니 그 나이값과 연결된게 결혼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긴하네 결혼 안했다고 나이값 못한다 이런 사람들 여전히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