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뼈빠지게 노력해서 일궈낸 그 결실이 전부 무의미해진다고 생각하면 좀 우울해지긴 하네나는 급식이라 그런 건 없지만게임 원화 하던 아는 누나가 ai때문에 많이 힘들어졌는데그런거보면 좀 뭔가 뭔가긴함그리고 또자본가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기득권을 포기하고 싶을 것 같지도 않고특이점에 있어서 현재 기술적인 과제보다 사회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훨씬 더 많은 거같음
특이점 와서 놀고먹으면 당연히 좋은데 일단 내 직업이 대체만 되고 수입, 밥벌이 없어지는 상황에 놓이게되는게 무서운거임 인공지능이 발달해서 내가 불로소득을 얻게 되는건 미지수인건데 대체 당하는건 확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