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는 초반 중반 후반 각각 갭차이 ㅈㄴ크던데 초반은 90년대 분위기에서 걍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시기고 후반은 요즘이랑 그렇게까지 괴리감 들정도로 큰차이는 안나던데 2008 2009년정도가면 걍 스마트폰 없는거빼면 요즘이랑 나름 비슷해보임

지난 10년간 10년대의 사회적인 변화를 체감하는게 사람마다 의견이 갈려서 좀 애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