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부정적일까 종교같은 실제로 허무맹랑한 소설도 아니고 과학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데
물론 언제쯤 실현 가능할지는 확실히 예상하기 힘들지만
본인들도 죽고싶지 않은건 매한가지일텐데
자연의 이치니 뭐니 의료기술조차 부정하는 헛소리나 하고있고 막상 기술 상용화 되면 지들도 쓸 거면서
가능성이 있음에도 왜 그렇게 부정을 할까.. 이루어지면 좋은거고 아니면 덜 실망하기 위해서?
물론 언제쯤 실현 가능할지는 확실히 예상하기 힘들지만
본인들도 죽고싶지 않은건 매한가지일텐데
자연의 이치니 뭐니 의료기술조차 부정하는 헛소리나 하고있고 막상 기술 상용화 되면 지들도 쓸 거면서
가능성이 있음에도 왜 그렇게 부정을 할까.. 이루어지면 좋은거고 아니면 덜 실망하기 위해서?
자기 생각엔 그 종교같은 허무맹랑한 소리로 보이나보지 근데 그 이유를 파보면 이론상으로 뭐 어쩌구저쩌구해서 안된다기보단 그냥 감각적으로 그게 너무 엄청난 일로 생각되기 때문일듯
고작 인체수명연장이 악마의 요술처럼 대단해보이나보지 다른 장수하는 동물도 있고 사람도 그냥 동물일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