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AI면접 프로그램은 midas IT에서 개발되었고, 많은 기업들에서 채용에 활용되고 있다.

AI 면접 결과 실제 회사에서 잘 하는 사람들은 학벌과 상관관계가 없었다.

5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1티어의 대학 졸업자들이 생각보다 많이 안 뽑히고, 오히려 3 티어가 많이 뽑힘

5년간 인사고과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직원들도 3티어 출신들이 많았다.

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학 입결순위가, 회사에서 잘 하는 '능력'과는 거리가 있음을 시사한다.

구글의 채용도 저런 추세로 가고 있다. 학벌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학벌로 수행능력을 점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는 것.


AI로 인해 AI자신의 성능만 좋아지는 게 아니라, 기업들의 인재활용능력까지 상승하고 있다.

서울대 나온 1%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그렇지가 않은 게 여기저기 괜찮은 애들이 널려 있고, 걔들을 AI로 선별할 수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인재풀이 풍부해지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수확가속의 법칙은 AI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나타나는 중.

특이점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