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념글에서 그리스 로마가 전쟁 후에 이겨도 너무 크게 이겨서 할 게 없어진 남자들을 위해 기본소득 비슷한 것과 유흥거리를 줬다고 하는데 그때 당시 할짓이 없어진 남자들이 학문과 철학 예술에 시간을 쓰니까
그리스 로마가 유명한 학자, 예술가, 철학자가 엄청나게 많아진거같음
이렇게 보면 기본소득을 준다고 해서 사람들이 놀고먹는 짓만 안한다는 걸 생각하게됨
ex) 피타고라스의 정리, 판테온 신전, 콜로세움, 소크라테스 등등
당시 건축물, 수학공식, 철학자들 전부 다 고대 그리스 시절에 탄생함
그리스 로마가 유명한 학자, 예술가, 철학자가 엄청나게 많아진거같음
이렇게 보면 기본소득을 준다고 해서 사람들이 놀고먹는 짓만 안한다는 걸 생각하게됨
ex) 피타고라스의 정리, 판테온 신전, 콜로세움, 소크라테스 등등
당시 건축물, 수학공식, 철학자들 전부 다 고대 그리스 시절에 탄생함
그른가, 그런 걸 준 시점 이후부터 그런 문화적인 발전이 있었다면 네 주장의 근거가 될 것 같은데. 재밌는 떡밥이긴 하다. 그게 맞는 인과관계라면 기본소득 이후부턴 제2의 그리스 로마라 할 만한 황금기가 올 수도 있을듯
내가 쓴글인데 조금 오류가 있다 학자는 시대적 배경이 좀 다르긴 한데 당시 콜로세움과 거대 목욕탕은 전쟁의 대승리 이후에 만들어졌음
이미 현대의 많은 학자들이 그런 미래를 예상하고 있음
지금도 비슷하지 배때지 부르고 등따신 국가나 인권이니 환경보호 같은 소리 하지 후진국에서는 저딴소리 하는사람 없음 뭘 해도 당장 배때지가 불러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