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이 세상 모든것이 흥미로워 보였고 탐구와 호기심의 대상이였다.

하지만 어른이 되고난 지금, 이 세상은 책임질것이 너무나도 많고 약하면 도태되는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계였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난 아직 어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싶지 않은데...

여긴 내가 어렸을적 상상했던 즐거운 놀이터가 아니야....

여긴 지옥이야....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