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5년안에 agi 거의 확정된 상황에서

낙관론가지고 토론해봐야 그게 토론이 아니다 교회에서 찬양하는 수준이지

비관론을 가지고 어느수준까지 될지 각분야별로 자세하게 담론하는게 적절하다

45년에 온다느니 극단적 비관론 말고 현수준에서 가까운 미래까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를 말하는거다

완장이란 인간은 정신차려라 조선특유의 입막음하지말고 토론하는데 싸운다느니 개소리하지 말기를

미국대학에서 학생이 교수랑 토론하는거보면 대판 싸운다고 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