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가설로 어제부터 얘기하던 글잘안님기는 특붕이인데


agi.. 아니 특이점이라는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특붕이들과 같은 마음이지만


특이점에 너무 기대서 agi가 가져올 asi가 가져올 희망에 대해서만 너무 매몰되어서


우울증까지 겪으면안된다고 말하고싶어


내가 부정적인 전망을 가지는건


oecd 국가중에 최저 응애아가 낳기율..하고 최고의 청년 실업(그냥 애초에 포기한 비율)


많은 선진국이 노동시간을 줄이고 있는 시대에 그 노동시간을 줄이는것에 ai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도


시대역행해서 주 69시간 심지어 주 120시간까지의 노동을 말하는 정부에 대한 불신이지


필연적으로 asi는 다른 세상을 가져다줄거야


근데 그 세상만 믿고 지금의 현생을 지금의 불합리함을 지금의 야만적인 세상을 거부하면


어찌될지 모르는 과도기를 버티기 힘들지 않을까


과도기에 버틸수있는 직업에 대해 논하는것도 그냥 사실 탁상공론일뿐(십년전 예측에서 가장 늦게 대체될것이라 생각한 분야들이 가장위험해짐)


그냥 자기가 할수있는일을 열심히 꾸준히 해나가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정답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앞으로 다가올 agi의 시대에 그나마 과도기를 버티거나 비전이 있는일에 대한 재능 자체가 다르거든


다가올 초지능의 시대는 재능의 민주화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시대에 이런일을 할수있는 재능도 사람마다 다르기에


그냥 할수있는 일을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고 특갤을 진심 신앙처럼 생각하는건 위험하다고생각해


(뭐든 그냥 자기가 현실적으로 할수있는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갑자기 유토피아가 온다고 생각하며 그것에 매몰되면 정말 큰일이라고 생각해


여기서 과도기때 무슨 직업이 그나마 잘나갈려나 그런것도 함부로 믿지말고 판단하지도 말고 자기가 잘할수있는걸 찾아야한다고 생각해)


지금같은 정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면 정말 초인공지능이 주는 혜택에 대해서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게 오래걸릴거야


그냥 지금의 불합리함에 대해 목소리를 낼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얘기하고싶었어(아니 지금시대에 주 69시간 최대 120시간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분명 진짜 원시 특슬람 출신으로서 agi는 근시일이고 asi도 근시일일것이고 특이점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함